어젯밤에 잠이안와서 책 한권을 들었다.
벌써 읽은 책이지만
언제나 나를 다독이는 그런책.

한구절이 마음속에 들어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하거나 노력을
할 때 체력적으로 지치는게 아니다.
감정적으로 지친다. 몸이 힘들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마음이 지치고,
반복되는 상황에 회의가 들고, 쓸데없이 자잘한 고민거리들을 지나치게
부각시키면서 인생이 산만해지는것이다.
이렇게 자기관리가 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이 목적에 대한 몰입도가 떨어진다.
지금 어떤 목표를 갖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면 자신의 머리와 마음속에 잡념이나 자잘한 감정고민, 회의가 들지
않도록 스스로 냉정하게 관리해 주어야 한다.

- 유수연 [독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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