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잇모바일입니다!!  

오늘같이 더운날 집중하기 힘드시죠?

그래서 집중력을 높이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해볼까합니다. 


집중력을 높이는 10가지 방법  





1. 집중을 하려면 딱딱한 의자를 찾아 앉아서 

등을 바르고 곧게 편다.



2. 공부를 하기전에 자신만의 시작 행위를 만드며

(심호흡, 기지개, 이미지트레이닝 등) 집중한다.



3. 집중이 안될때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라.

운동을 통한다면 금상첨화!



4.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주는 단전호흡과 심호흡은

자율신경계와 심장을 정상화하고 부담을 덜어줍니다.

배를 느끼며 호흡하라 즉, 복식호흡을 하라.



5. 집중이 안된다면 차라리 휴식을 통하며 이후 집중을 한다.



6. 자기전에 머리속으로 혹은 입밖으로 숫자를 세어보라



7. 집중이 잘 되지 않을때는 주변정리를 조금하거나, 쉽고 간단한

일부터 접근하여 다시시작해본다.



8. 데일카네기의 책에 나왔던 방법으로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보고, 그에대한 최선의 준비를 한다.


9. 시험장에 들어갈때는 물통을 챙겨간다. 

또한 심호흡을 해서 긴장을 이완한다.



10. 잠시 짬을 내어 머리 뒤를 주물러주거나

이리저리 몸을 조금 비틀어서 근육을 이완한다.



안녕하세요! 잇모바일입니다!!!!

저는 공단기 프리패스 7급을 듣고 있는데요!!


저번주 금요일부터 이벤트를 한다는겁니다.

무슨이벤트를 하는지보니!





무려 교재 이벤트!!!

제가 그 프리패스 결제할 당시에도 했었는데

놓쳐서 아쉬웠는데 하고 이번에는 성공하고야 

말겠다는 다짐으로 임했습니다.





암기노트라는군요! 

필수 암기노트 set

3만권배포이벤트!


처절한 고배를 연거푸 마신끝에 5번만에 됐습니다.


일단 보실까요?





공단기 고유마크(?)가 보입니다.

택배를 열때는 신중하게 열어주세요!




이것입니다 두둥!!!

그야 말로 필수 암기노트답게

아주 얇네요!




핸디북사이즈인데

비교를 위해서 선재국어 부록 학습확인장과

함께 배치해봤습니다.

한 A5 수준이네요.





이것은 영어입니다. 구성이 간결합니다.

디자인 색깔은 보라색이네요.





이것은 국어구요.

디자인 색깔은 초록색입니다.

대충구성이 이렇다만 보시면 됩니다.




한국사가 쓸만하다고 느껴집니다.

솔직히 영어, 국어는 평소 언어로서의 실력이고,

한국사는 암기과목이니

흐르잡기엔 뙇!!!


하지만 놓쳤다고 아쉬워할 정도의

 책은 아닌것같습니다.

그렇다 별로다 할책도 아닌게,

 나중에 회독수를 늘인다음

쓰면 유용할 듯 보입니다.


저는 아직 기본강의 듣고있어서 판단이 서질 않는군요.


그리고 가장중요한 팁 & 비법입니다.


1. 서버시간확인 사이트에가서

 http://gongdangi.com/apps/event/free_event.php

이곳의 시간을 확인한다.


2. 1분전 즉 29분부터 엔터를 누른채 광클을 시전합니다.


3. 조금있다가 처리중이라는 말과함께 배송창이 뜨고

3,000원 결제하면 당신손엔 이미 필수암기노트가 딱! 끝!!!


간단한 후기였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1. Favicon of https://jichodalkong.tistory.com BlogIcon 미스 포스트 2016.05.21 18:42 신고

    감사합니다~~ 오래된 포스트 시겠지만.. 저한테는 아주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책의 크기를 상세히 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

성공을 하는 사람들 특징은 성공암시문을 어디라도 

붙여놓고 가지고 다니면서 계속 중얼거린다는 특징이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자기암시문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성공을 위한 자기암시

 

1) 나는 누구와 비교 해봐도 성공한 사람이다.

2) 나는 이 세상 누구보다 사랑스럽다.

3) 나는 매우 매력적이다.

4) 나는 그 누구에게도 관대하고 친절하다.

5) 나는 이 세상의 희망이다.

6) 나는 자제력과 인내심이 매우 강하다.

7) 나는 그 누구보다도 강하다.

8) 나는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용기가 있다.

9) 나는 어떤 일이든 대처 할 수 있게 낙천적이다.

10) 나는 그 누구보다도 풍요롭다.

11) 나는 항상 마음이 평온하고 안정적이다.

12) 나는 매사에 긍정적이며, 열정적이다.

13) 나는 근심 걱정이 없어, 밤에 잠을 잘 잔다.

14) 나는 내가 하는 일이 모두 잘된다.

15) 나는 매일매일 내 자신의 발전을 도모한다.

16) 나는 어려운 일을 당한사람을 기꺼이 돕는다.

 



최근 나의상황과 그 동안 생각했던것을모아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알이즈웰 알이즈웰 알이즈웰 모든것이 순조롭게 잘되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잇모바일입니다.

오늘은 성공에 관한 포스팅을 다뤄 볼까합니다.

딴지일보 총수에서 나꼼수로 스타가된 김어준 총수인데요,

적나라한 말투와 명쾌한 해답으로 엄청유명했었죠.

예전에 청춘페스티벌에서 명언이 유명해져서 저도 감동을

받아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제가 상담을 하고있는데. 하루 평균 20여 통의 고민상담을 받아요.

그 중 7할(70%)은 똑같은 얘기예요.


지금 나는 이러이러한 상태인데 내가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요?

앞으로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내 앞가림하기도 바쁜데.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까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될지는 모르는데,

그 사람들이 자기가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는 이유는 내가 알아요.

왜 모르느냐.


라깡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약간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

유명한 사람들은 쉬운 말을 어렵게 합니다.



무슨 소리냐 하면 아이가 태어나면 가장 먼저 엄마 만나겠죠, 보통.

그리고 그 엄마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합니다.

아이가 웃었는데 엄마가 좋아해. 그럼 자꾸 웃어.

걸었는데 엄마가 박수를 쳐. 아이가 자꾸 걸으려고 해요.

말을 했는데 가족들이 박수쳐주면 자꾸 말을 하려고 하죠.

누구나 겪는 발달과정이에요.



나이가 먹으면 그 대상이 엄마, 선생님,

친구들, 친인척, 사회가 되기도 하죠.

학교 들어가서 공부 잘하면 선생님들이 칭찬합니다.

그럼 자꾸 공부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인간이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는 이야기는

애초에는 아이가 태어나서 사회를 배워가는 과정이란 겁니다.

가장 먼저 하는 게 다른 사람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것이고

그렇게 사회를 배워갑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내 욕망과 다른 사람의 욕망이

구분이 되기 시작해야 되는데 이대로 계속 성장하면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데, 이게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건지

엄마가 원해서 하는 건지, 선생님이 칭찬해 주니까 하는 건지

친구들이 너는 이 정도는 해줄 거라고 기대하니까 하는 건지

헷갈리기 시작해요.



이렇게 구분이 안 가는 그 상태에서

성인이 되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고 서른, 마흔이 되고

어느 순간 문득 깨닫습니다.

이때까지 했던 게 사실은 내가 원한 게 아니었다는 걸 말이죠.





골때리죠, 인생 돌아가서 다시 살 수도 없잖아요.

자기 욕망을 정확히 이해할 수 없다는 건


자기가 언제 행복한지 모른다는 거고,

언제 행복한지 모르는데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어떻게 알아.

남들이 어떻게 하는지만 궁금 한거지. 불안하니까.

그게 첫 번째 이유에요.




 


20대, 30대 여성의 메일의 절반 이상은 또 이런 메일입니다.

어떤 남자가 있다. 오래 사귀었다. 미래가 불안하다. 

근데. 새로운 남자가 나타났다. 이 남자가 말은 잘 안통할지 몰라도

조건이 좋다. 누구랑 결혼해야 하나.


20대 중반에서 30대 중반 여성들이 보내는 고민 메일의 절반입니다.

수만 명이 보낸 메일 중, 바뀌는 거라고는 그 남자들의 직업 밖에 없어.

그러니까 사랑인가요, 조건인가요? 이런 얘기죠.



사실 이 질문도 바보 같은 질문이에요.

왜 바보 같은 질문이에요?

아까랑 똑같은 이윤데,






어떤 사람은 모피를 입고 명품가방을 들고

넓은 아파트에서 외제차 타면 조금 사랑이 부족해도

잘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반대로 재벌가에 시집을 가도 사랑이 부족하면

이혼해야 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사랑이냐 조건이냐가 아니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달린 거죠.


 




그럼, 이 질문은 사실은 이런 거죠.

“저는 언제 행복한 사람인지 대신 말해주세요.”라고

저한테 묻는 거예요.



내가 스스로 욕망의 주인이 되서 주체가 돼서

다른 모든 사람의 욕망을 제쳐두고 내가 언제 행복한지를

나하고 일대일로 만나서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뭔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겁니다.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불안해서

다른 사람한테 계속 묻는 거예요.

내가 언제 행복한지 말해주세요. 바보같은 소리예요.

남들이 내가 언제 행복한지 어떻게 알아.


청춘한테 필요한 첫 번째는 자기가 자기 욕망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1:1로 자기를 마주보고 내가 정말원하는게 뭘까?

나를 흥분시키고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첫번째는 무엇인가?

스스로 물어봐야합니다.


이과정이 정말 어려워요.

그렇게해서 자기 욕마으이 주인 되는 법을 알았다고 칩시다.


그다음에 해야할일은?

그냥 그일을 하는겁니다.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을때제일먼저 하는게 뭔지 아세요?

다른사람들한테 그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설명하는거에요


왜? 그 일을 실패 했을 때 자기가 못난 사람이 안되려고.


주변에서 왜 그 일을 안하고 있냐고 물어보면 화를 냅니다.

넌 그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서 그래 임마.





그렇게 어렵다고 설명을 하다가 자기가 설득이 되요.

그리고 마침내 그일을 안하게 되죠.


이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냥 그일을 하는겁니다.

실패했을때 얼마나 타격이 큰가 아닌가를 

따지지않고 하는거에요.


그게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게 삶의 후회를 없애줘요.






하고싶은 것도 찾았고, 그냥 하면 된다는 것도 깨달았어요.

근데 그걸언제해야하나?


당장. 지금 당장.


사람들은 이렇게 말해요.






내가 당장 그일을 하고 싶어도

지금은 그일을 위해 열심히 모으거나 

준비를 해야할 시기라고요.


행복은 적금처럼 나중에 쓸수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나중에 가서 행복해지자? 그 순간은 시간이 지나면

영원히 사라지는거예요.


당장 행복해져야 하는 거죠.





그렇게 살면 내 인생이 어떻게 되는거냐? 물으면?

내알바 아니죠.


그런데 이런 얘기는 해드리죠.

어떤 기관에서 40대 성공한 사람들을 조사한적이있는데


그사람들 대부분은 20-30대에 어떤 한가지 일을 시작해 

40대까지해서 성공한것이 아니라 대부분 

전혀 상관없는 일들을 그렇게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그 순간에 자기가 해보고 싶었던 일에 주저없이

뛰어 든겁니다.

그러다 아니면 딴 걸 하고 미루지않았던 거예요. 그 즉시즉시.


계획만큼 웃긴것도 없습니다.

계획한 대로 될 리는 없어요.


행복하게 닥치는 대로 살아요.

졸라 짧아요 인생.



와... 지금 제이야기를 하는것같네요.

요새 의욕이 한참없던 터라 너무 와닿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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