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노동자의 과도한 스트레스가 요새 화두이다.

감정노동자는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고 고객을 응대하야하는 사람으로 정의된다.

주로 서비스직의 판매영업, 상담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표적이라고 할수있다.

이런 감정노동자들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자라고만 인식되어 부당한 요구를 많이 받기때문에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있다. 


소비자자들은 감정노동의 고충을 이해하고, 해당 서비스의 전문가로 인식이 절실히 필요해보인다. 

본인의 자식이, 가족이 어디서든 겪을수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사람의 말한마디가 인생을 바꾸어놓듯이 말한마디에 배려심을 가지고 대해준다면

우리사는 세상이 조금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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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잠이안와서 책 한권을 들었다.
벌써 읽은 책이지만
언제나 나를 다독이는 그런책.

한구절이 마음속에 들어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하거나 노력을
할 때 체력적으로 지치는게 아니다.
감정적으로 지친다. 몸이 힘들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마음이 지치고,
반복되는 상황에 회의가 들고, 쓸데없이 자잘한 고민거리들을 지나치게
부각시키면서 인생이 산만해지는것이다.
이렇게 자기관리가 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이 목적에 대한 몰입도가 떨어진다.
지금 어떤 목표를 갖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면 자신의 머리와 마음속에 잡념이나 자잘한 감정고민, 회의가 들지
않도록 스스로 냉정하게 관리해 주어야 한다.

- 유수연 [독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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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또 찾아왔다.





왜 또 나를 찾아온거니?




제발 밝아지지마...




이런 날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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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 독서법을 접하게 된 것은 군대의 상황장교에게서였다.

그 사람은 사관학교생도 출신으로 새로 부임해온 장교였는데,

군인다운자세와 뛰어난 두뇌 부하를 다루는 센스등

여러가지를 갖춘 만능엔터테이너였다.

솔직히 말해서 군대에서 재능을 썩히긴 아까운인물이었다.

지금은 연락이 잘 안닿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두 명의 상황장교와 달랐다.

한명은 아예 문외한이고, 한명은 대충대충 좋은게 좋은거지식이었다.

그래서 좀 더 상대적으로 돋보였다고 할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그 사람은 항상 경계근무를 하며 영어공부를 잘하는 법을 물어오곤했다.

나도 지금 공무원이되기위해 영어를 공부하는 처지지만, 영어에 항상

관심이 많고 내가 알려 줄 수 있는 최선을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그에 대한 보답이었을까? 그 사람은 나에게 T.E.D와 존스튜어트밀

독서법을 가르쳐 주었다.

 

존 스튜어트 밀 독서법은 바보를 천재로 만드는 기적의 독서법이라

알려져있고, 미국에서는  시카고 대학의 'The Great Books Program'로

더 유명하다. 내가 다시 되새김질하게 된 것은 '리딩으로 리딩하라' 라는

책에서 둔재를 천재로 만드는 기적의 독서법이라해서 봤더니 이것이었다.

 

이는 어릴적부터해야한다고 알고 있으나, 시작이 반이지 않은가?

 

존 스튜어트밀은 13살부터 했다고 알려져있다.

 

소개하자면 이렇다.

 

 

<제1년차>
001 『미합중국독립선언서(美合衆國獨立宣言書)』
002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
003 소포클레스 『안티고네(Antigone)』
004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Politics)』
005 플루타크 『영웅전(Bioi Paralleloi)』
006 『신약(新約)』중 '마태복음'
007 에픽테투스 『인생담(人生譚)』 발췌
008 마키아벨리 『군주론(君主論)(The Prince, 1513)』
009 셰익스피어 『멕베드(Macbeth, 1606)』
010 밀턴 『출판(出版)의 자유』
011 스미드 『국부론(The Wealth of Nations, 1776)』
012 패더랠리스트(Fedaralist) 『미합중국헌법(美合衆國憲法)』
013 토크빌 『미국의 민주주의(Democracy in America)』 발췌
014 마르크스, 엥겔스 『공산당선언(The Communist Manifesto)』
015 소로우 『시민의 반항(Civil Disobedience, 1849)』,

                『월든(Walden, 1854)』
016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제2년차>
017 『구약(舊約)』중 '전도서(Ecclesiastes)'
018 호머 『오딧세이(Odyssey)』
019 소포클레스 『오이디프스 왕(Oedipus the King)』,

『콜로누스의 오이디푸스(Oedipus at Colonus)』
020 플라톤 『메논(Meno)』
021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스 윤리학(Ethika Nikomacheia)』 발췌
022 루크레티우스 『우주론(Of the Nature of Things, 55 BC)』
023 아우구스티누스 『고백(Confessions, 397)』
024 셰익스피어 『햄릿(Hamlet, 1594-1623)』
025 데카르트 『방법서설(Discourse on Method, 1637)』
026 홉스 『리바이어던(Leviathan, 1651)』
027 파스칼 『팡세(Pensees, 暝想錄)』
028 스위프트 『걸리버 여행기(Gulliver's Travels, 1727)』
029 루소 『인간불평등기원론(人間不平等起源論)』
030 칸트 『영원한 평화를 위하여』
031 밀 『자유론(On Liberty, 1859)』
032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1884)』

 

 

<제3년차>
033 『구약(舊約)』 중 '욥기'
034 아이스킬로스 『오레스티아(Oresteia)』 3부작
035 투키디데스 『펠로포네소스전쟁의 역사(The History of Peloponnesian War, 404-401 B.C.)』
036 플라톤 『향연(Symposium)』
037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Politics)』 발췌
038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Summa Theologica, 1267-73)』

       중 '법률론'
039 라블레 『가르강뛰아와 팡타그뤼엘(Gargantua and

                  Pantagruel, 1535)』
040 칼빈 『그리스도교 강요(綱要)(Institutes of Christian Religion, 1536)』
041 셰익스피어 『리어왕(King Lear. 1605-6)』
042 베이컨 『대혁신(The Novum Organum, 1620)』
043 로크 『정치론(Two Treatises of Civil Government, 1690)』
044 볼테르 『깡디드(Candide, 1758)』
045 루소 『사회계약론(The Social Contract, 1762)』
046 기본 『로마제국 쇠망사(The Decline and Fall of

                the Roman Empire, 1776-88)』 제15-16장
047 도스토에프스키 『카라마조프 가(家)의 형제들(The BrothersKaramazov,1881)』
048 프로이드 『정신분석의 기원과 발달(Introductory Lectures on Psychoanalysis, 1917)』

 

 

<제4년차>
049 공자(孔子) 『논어(論語)』
050 플라톤 『국가(Republic)』
051 아리스토파네스 『여인의 평화』, 『구름(Clouds)』
052 아리스토텔레스 『시학(Rhetoric)』
053 유클리드 『기하학제요(幾何學提要, Elements of Geometry)』
054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자성록(自省錄, Mediations)』
055 엠페이리코스 『절대회의설(絶對懷疑說)』 제1권
056 『니벨룽겐의 노래(Volsunga Saga or Nibelungenlied, 1204)』
057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Summa Theologica, 1267-73)』 중 '진실과 허위에 대하여' 발췌
058 몽떼뉴 『수상록(隨想錄, Essays, 1580-88)』
059 셰익스피어 『템페스트(Tempest, 1594-1623)』
060 로크 『인간오성론(人間悟性論, Essay Concerning Human Understanding, 1690)』
061 밀튼 『실락원(Paradise Lost, 1667)』
062 흄 『오성론(Enquiry Concerning Human Understanding, 1748)』
063 니이체 『선악의 피안(Beyond Good and Evil, 1886)』
064 제임스 『실용주의(Pragmatism, 1907)』

 

 

<제5년차>
065 유리피데스 『메디아(Medea)』, 『히폴리투스(Hippolytus)』, 『트로이아의 여자』
066 플라톤 『테아이테투스(Thaetetus)』
067 아리스토텔레스 『물리학(Physics)』 발췌
068 베르길리우스 『아에네이드(Aeneid)』
069 성(聖) 프랑시스 『작은 꽃(Little Flowees)』
070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Summa Theologica, 1267-73)』 중 '인간론' 발췌
071 단테 『신곡(The Divine Comedy, 1300)』 중 '지옥편', '연옥편'
072 단테 『신곡(The Divine Comedy, 1300)』 중 '천국편'
073 미란드라 『인간의 존엄에 대하여』
074 버클리 『인지원리론(人智原理論, The Principles of Human Knowledge, 1710)』
075 뉴턴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Mathematical Principles of Natural Philosophy, 1687)』
076 보스웰 『새뮤얼 존슨 전(傳)(Life of Samuel Jhonson)』
077 칸트 『프롤레고메나(Prolegomena to any Future Metaphysics, 1783)』
078 울먼 『일기(日記, Journal, 1774)』
079 멜빌 『백경(白鯨, Moby Dick, 1846)』
080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The Theory of Relativity, 1916)』

 

 

<제6년차>
081 아이스킬로스 『사슬에 묶인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Bound)』
082 플라톤 『파이드로스(Phaedrus)』
083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Metaphisics)』 제7권
084 롱기노스 『숭고성(崇高性)에 대하여(Periarkhon)』
085 아우구스티누스 『자연과 성총(聖寵)에 대하여』, 『성총과 자유

의지에 대하여』
086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Summa Theologica, 1267-73)』 중

'신(神)에 대하여'
087 초서 『캔터베리 이야기(The Canterbury Tasles, 1398)』 발췌
088 셰익스피어 『리차드 2세(The Tragedy of King Richard Ⅱ,

1594-1623)』
089 세르반테스 『돈 키호테(Don Quixote)』 제1부
090 스피노자 『윤리학(Ethics, 1675)』 제1부
091 흄 『자연종교에 대하여(Dialogues Concerning Natural Religion)』
092 볼테르 『철학사전(Philosophical Dictionary, 1764-73)』 발췌
093 헤겔 『역사철학(Philosophy of History, 1837)』 발췌
094 다윈 『종의 기원(The Origins of Species, 1859)』 발췌
095 멜빌 『빌리 버드』
096 제임스 『나사의 회전(The Turn of the Screw, 1898)』

 

 

<제7년차>
097 플라톤 『고르기아스(Gorgias)』
098 아리스토텔레스 『영혼에 대하여』
099 마하바라타 『바가바드기타(Bhagavadgita)』
100 보에티우스 『철학의 위안(De consolatione Philosophiae)』
101 마이모니데스 『방황하는 자를 위한 지침』
102 존 던 『시집(詩集, Song and Sonnets, 1633)』
103 몰리에르 『타르튜프(Tartuffe)』, 『고객(顧客, Tradesman)』
104 라이프니쯔 『형이상학(Discourse on Metaphysics, 1686)』
105 칸트 『도덕철학[실천이성비판, Critique of Practical Reason, 1790)』
106 괴테 『파우스트(Faust, 1774)』
107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Die Welt als Wille und Volstellung, 1819-44)』
108 키에르케고르 『철학적 단편 후서(1846)』
109 도스또에프스키 『죽음의 집의 기록(1861)』
110 콘라드 『어둠의 속(The Heart of Darkness, 1902)』
111 프로이트 『꿈의 해석(Traumdeutung, 1900)』
112 조지 버나드 쇼 『인간과 초인(Man and Superman, 1903)』

 

 

<제8년차>
113 아리스토파네스 『섬』, 『평화』
114 플라톤 『파이돈(Phaedo)』
115 아리스토텔레스 『물리학(Physics)』 제2권
116 『신약(新約)』 중 '로마서', '고린도 전서'
117 가레노스 『천부(天賦)의 기능』 1 및 3
118 셰익스피어 『헨리 4세(King Henry Ⅳ)』 1
119 셰익스피어 『헨리 4세(King Henry Ⅳ)』 2
120 하비 『혈액 순환의 원리(On the Motion of the Heart, 1628)』
121 데카르트 『영혼의 목마름(The Passions of the Soul, 1650)』
122 밀턴 『투우사 샘슨(Samson Agonistes, 1671)』
123 피히테 『인간의 사명(Die Bestimmung des Menschen, 1800)』
124 바이런 『돈 주안(Don Juan)』, 칸토스 1-4
125 J. S. 밀 『공리론(公理論, Utilitarianism, 1863)』
126 니체 『도덕의 계보(The Genealogy of Morals, 1887)』
127 헨리 아담스 『헨리 아담스의 교육(The Education of Henry Adams, 1918)』
128 예이츠 『시』 14편

 

 

<제9년차>
129 호머 『일리아드(Iliad)』
130 헤로도투스 『역사(History)』 8-9
131 플라톤 『소피스트(Sophist)』
132 아리스토텔레스 『분석론(分析論)』
133 타키투스 『연대기(年代記, Annales)』
134 플로티노스 『엔네아데스(Enneades)』
135 루터 『가라테아서 평석(評釋)』 발췌
136 갈릴레오 『신과학대화(新科學對話, Dialogues Concerning Two New Sciences, 1638)』
137 라신 『페드라(Phaedra, 1667-77)』
138 비코 『신과학(Principi pi una scienza nuova)』
139 발자크 『고리오 영감(Le Pere Goriot)』
140 마르크스 『자본론(資本論, Capital, 1867)』 발췌
141 입센 『물오리(The Wild Duck)』
142 제임스 『심리학(Principles of Psychology, 1890)』 21-22장
143 보들레르 『악의 꽃(Les fleurs du mal)』
144 포앙카레 『과학과 가설(假說)』 4-5장

 

 

 

내가 생각하기엔 위에 책과함께 동양철학도 읽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또한 우리나라의 책이 빠져선 안되지!

그래서 서울대에서 지정한 100대 도서와 함께읽어보길 권장한다.

 

한국 고전문학

수이전(殊異傳)
계원필경(桂苑筆耕) - 최치원(崔致遠)
파한집(破閑集) - 이인로(李仁老)
역옹패설(역옹패설) - 이제현(李齊賢)
송강가사(松江歌辭) - 정철(鄭澈)
열하일기(熱河日記) - 박지원(朴趾源)
다산시선(茶山詩選) - 정약용(丁若鏞)
구운몽(九雲夢) - 김만중(金萬重)
홍길동전(洪吉童傳) - 허균(許筠)
남원고사[춘향전]
한국 근현대 문학
혈의 루 - 이인직
무정 - 이광수
임꺽정전 - 홍명희
삼대 - 염상섭
천변풍경 - 박태원
고향 - 이기영
무영탑 - 현진건
상록수 - 심 훈
탁류 - 채만식
인간문제 - 강경애
감자 外 - 김동인
카인의 후예 - 황순원
님의 침묵 - 한용운
김소월 전집
정지용 전집
윤동주 전집

동양문학(고대~현대)

시경(詩經)
산해경(山海經)
도연명시선(陶淵明詩選)
이백시선(李白詩選)
두보시선(杜甫詩選)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 - 나관중(羅貫中)
수호전(水滸傳) - 시내암(施耐庵)
서유기(西遊記) - 오승은(吳承恩)
홍루몽(紅樓夢) - 조설근(曹雪芹)
유림외사(儒林外事) - 오경재(吳敬梓)
노잔유기(老殘游記) - 유악
아Q정전(阿Q正傳) - 노신(老迅)
자야(子夜) - 모순(茅盾)
상자(祥子) - 노사(老舍)
가(家) - 파금(巴金)
원씨물어(源氏物語) - 무라사키시키부
도련님 - 나쓰메 소세키
기탄잘리(Guitanjali) - 타고르(Tagore)
천일야화(Arabian Nights Entertainments or The Thousand and One Nights)

한국 철학/종교사상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 -원효(元曉)
원돈성불론(圓頓成佛論) -지눌(知訥)
매월당집(梅月堂集) - 김시습(金時習)
화담집(花潭集) - 서경덕(徐敬德)
성학십도(聖學十圖) - 이황(李滉)
성학집요(聖學輯要) - 이이(李珥)
선가귀감(禪家龜鑑) - 휴정(休靜)
성호사설(星湖僿說) - 이익(李瀷)
일득록(日得錄) - 정조(正祖)
목민심서(牧民心書) - 정약용(丁若鏞)
북학의(北學議) - 박제가(朴齊家)
의산문답(醫山問答) - 홍대용(洪大容)
기학(氣學) - 최한기(崔漢綺)
동경대전(東經大典) - 최제우(崔濟愚)

 

 

동양 철학/종교사상

주역(周易)
논어(論語) - 공자(孔子)
맹자(孟子) - 맹자(孟子)
대학(大學)
중용(中庸)
도덕경(道德經) - 노자(老子)
장자(莊子) - 장자(莊子)
순자(荀子) - 순자(荀子)
한비자(韓非子) - 한비자(韓非子)
바가바드 기타(Bhagavad-gita)
중론(中論) - 용수(龍樹)
법구경(法句經)
육조단경(六祖檀經) - 혜능(慧能)
근사록(近思錄) - 주희(朱熹)
전습록(傳習錄) - 왕수인(王守仁)
명이대방록(明夷待訪錄)- 황종희(黃宗羲)
대동서(大同書) - 강유위(康有爲)
삼민주의(三民主義) - 손문(孫文)
실천론(實踐論) - 모택동(毛澤東)

사회과학(법/경제/정치/사회학 등)

고대법 - 메인(Maine)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베버(Weber)
권리를 위한 투쟁 - 예링(Jhering)
택리지(擇理志) - 이중환(李重煥)
국부론 - 스미스(Smith)
미국의 민주주의 -토끄빌(Tocqueville)
자본론 - 마르크스(Marx)
옥중수고(獄中手稿) -그람시(Gramsci)
영국노동계급의 형성 - 톰슨(Thompson)
자살론 - 뒤르켐(Durkheim)
예종에의 길 - 하이에크(Hayek)
전쟁과 평화의 법 - 그로티우스(Hugo Grotius)
범죄와 형벌 - 베카리아(Beccaria)
순수법학 - 켈젠(Kelsen)

인문학(언어/종교/심리/인류학 등)

슬픈열대- 레비 스트로스(Levi-Strauss)
성과 속 - 엘리아데(Eliade)
꿈의 해석 - 프로이트(Freud)
아동지능의 근원 - 피아제(Piaget)
심리학과 종교 - 융(Jung)
일반 언어학 강의 - 소쉬르(Saussure)
시각예술에서의 의미 - 파노프스키(Panofsky)

역사(동서양)

삼국유사(三國遺事) - 일연(一然)
징비록(懲毖錄) - 유성룡(柳成龍)
매천야록(梅泉野錄) - 황현(黃玹)
한국통사(韓國通史) -박은식(朴殷植)
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신채호(申采浩)
사기열전(史記列傳) -사마천(司馬遷)
역사 - 헤로도투스(Herodotus)
게르마니아 - 타키투스(Tacitus)
신학문의 원리 - 비코(Vico)
중세사회 - 블로크(Bloch)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 슘페터(Schumpeter)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 브로텔(Braudel)

자연과학(과학사 포함)

두 우주 구조에 대한 대화 -갈릴레오(Galileo)
프린키피아 - 뉴튼(Newton)
종의 기원 - 다윈(Darwin)
생명이란 무엇인가? - 슈뢰딩거(Schroedinger)
부분과 전체- 하이젠베르크(Heisenberg)
과학혁명의 구조 - 쿤(Kuhn)

 

 

서양 현대 철학사상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Nietzsche)
창조적 진화 - 베르그송(Bergson)
생의 비극적 감정 - 우나무노(Unamuno)
존재와 시간 - 하이데거(Heidegger)
인간현상 - 샤르댕(Chardin)
지각의 현상학 - 메를로-퐁티(Merleau-ponty)
철학적 탐구 - 비트겐슈타인
진리와 방법 - 가다머(Gadamer)
인식과 관심 - 하버마스(Habermas)
정의론 - 롤즈(Rawls)
책임의 원리 - 요나스(Jonas)
지식의 고고학 - 푸코(Foucault)

서양 철학사상(고대~근대)

국가 - 플라톤(Platon)
정치학 -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의무론 - 키케로(Cicero)
고백론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
군주론 - 마키아벨리(Machiavelli)
유토피아 - 모어(More)
신 논리학 - 베이컨(Bacon)
방법서설 - 데카르트(Descartes)
리바이어던 - 홉스(Hobbes)
정부론 - 로크(Locke)
법의 정신 - 몽테스키외(Montesquieu)
사회계약론 - 루소( Rousseau)
형이상학서설 - 칸트(Kant)
역사철학강의 - 헤겔(Hegel)
실증철학강의 - 꽁트(Comte)
자유론 - 밀(Mill)

 

 

서양 문학(고대)

변신(Metamorphoses) - 오비디우스(Ovidius)
일리아드,오딧세이아 (Ilias, Odysseia) - 호메로스(Homer)
오레스테스 삼부작(Oresteia) - 아이스킬로스(Aeschylos)
오이디푸스왕(Oedipus Tyrannus)- 소포클레스(Sophocles)
메데아(Medea) - 에우리피데스(Euripides)
리시스트라타(Lisistrata) - 아리스토파네스
아에네이스(Aeneis) - 베르길리우스

서양문학(르네상스~현대)

신곡 - 단테
데카메론 - 보카치오(Boccaccio)
햄릿, 맥베드, 리어왕, 오셀로 -세익스피어
걸리버 여행기 -스위프트
오만과 편견 -오스틴
위대한 유산 -디킨스
폭풍의 언덕 -브론테
테스 - 하디
젊은 예술가의 초상 (A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 - 조이스(Joyce)
사랑하는 여인들(Women in Love) -로렌스(Lawrence)
주홍글씨(The Scarlet Letter) -호오손(Hawthorne)
여인의 초상(The Portrait of a lady) -제임스(James)
허클베리 핀의 모험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 트웨인(Twain)
무기여 잘 있거라 (A Farewell to Arms) - 헤밍웨이(Hemingway)
음향과 분노 (The Sound and the Fury) - 포크너(Faulkner)
가르강튀아의 팡타크뤼엘 (Gargantua et pantagruel) - 라블레(Rabelais)
수상록(Les Essais) - 몽테뉴(Montaigne)
타르튀프(Tartuffe) - 몰리에르(Moliere)
페드르(Phedre) - 라신느(Racine)
고백록(Les Confessions) - 루소(Rousseau)
캉디드 外 철학적 꽁트(Candide) -볼테르(Voltaire)
잃어버린 환상(Illusions Perdues) -발자크(Balzac)
적과 흑(Le Rouge et le Noir) -스탕달(Stendhal)
보바리 부인(Madame Bovary) -플로베르(Flaubert)
악의 꽃(Les Fleurs du Mal) - 보들레르(Baudelaire)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A la recherche du temps perdu) - 프루스트(Proust)
구토(La Nauske) - 사르트르(Sartre)
페스트(La Peste) - 카뮈(Camus)
파우스트<제1부>(FaustⅠ) - 괴테(Goethe)
도적들 - 쉴러(Schiller)
하인리히 폰 오프더딩엔 (Heinrich von Ofterdingen) - 노발리스(Novalis)
노래의 책(Buch der Lider) - 하이네(Heine)
녹색옷을 입은 하인리히 (Der grune Heinrich) - 켈러(Keller)
마의 산(Der Zauberberg) - 토마스 만(Thomas Mann)
말테의 수기 - 릴케
수레바퀴 아래서 - 헤세
성 - 카프카
세 푼짜리 오페라 - 브레히트
양철북 - 그라스
돈키호테 - 세르반테스
백년 동안의 고독 - 마르께즈
인형의 집, 유령 - 입센
미스줄리, 아버지 (Froken Jlie, Fadren) - 스트린드베리(Strindberg)
카라마조프 형제들 - 도스토예프스키
안나카레리나 - 톨스토이
아버지와 아들 - 투르게네프
어머니 - 막심 고리키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단편집) - 체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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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사람들은 잘하는 것이 부탁이다.

"친구 좋다는게 뭐냐? 이것도 못들어줘?"

이런 소리는 수도 없이 많이 들어봤을 말이다.

나 또한 부탁을 잘 받는 사람이며, 거절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서 그런가...


아무튼 최근 한 방송에서 연예인이 

'부탁을 했을땐 거절이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심히 공감되는 말이다.


가령 전화가 급한데 수중에 전화기가 없을때 모르는사람에게

"저기요, 전화기 좀 빌려주시겠어요?" 라고 말하면

부탁하는 사람은 대부분 빌려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다른 경우로

"죄송하지만 저는 모르는사람이 제 전화기를 사용하는게 싫습니다."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 

대부분 "아니 그거하나 못빌려줘?" 라고대답할것이다. 

하지만 이는 올바른 경우가 아니다.

이런 경우에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러가야지, 

거절당했다고해서 그렇게 예의 없게 말한다면 

정말 경우 없는 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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